몇일전에 정말 생각없이 글적었던것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항상 부천이 k이그로 다시올라갈 것이라고 항상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비록 그때 정말 말도안되는 헛소리 어떤 자신감으로 그런글을 적었는지.. 할말이 없네요
.비록 서포터 활동한 시간은 짧았지만 목동시절부터 그땐 어려서 아버지와항상 같이보러가고부천에서 경기할때에도 항상 갔었습니다.
그러다 2005년 소모임에 가입하면서원정이란 원정은 시간날때마다 항상갔었습니다. 그러고 2007년 창단식때도 갔었구요2008년 군입대를 하면서도 경기날짜맞춰서 휴가나와서 원정도 같이갔었습니다.그러다 주야2교대 일을 하면서 경기장 갈시간이 없어서 못갔지만. 항상 마음속으로나마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2교대일을 하고있지만 내년부터라도 시간날때마다 경기장 가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다시한번 몇일전 생각없이 글썼던 일.. 죄송합니다.
다시 뵈서 좋습니다.
앞으로 경기장에서 자주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