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네요 ㅋㅋㅋㅋ

by 유용학 posted Dec 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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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이 2012.12.09 22:17

    그간 늘 운동장에서 뵙긴 하지만 서로 말 한 마디 잘 걸지 못했던 일반 시민입니다. ^^

    용학님의 봉사에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간 용학님의 땀... 알고 있는 보통 시민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티켓 끊는 자리에서, 그리고 종종 바쁘게 관람석으로 뛰어가는 모습에서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늘 눈팅만 하기에 섣불리 덧글을 달지 않지만, 오늘 만큼은 고생하셨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덧글을 답니다.

     

    다음 시즌엔 종종 인사도 드릴게요. 영 아직은 낯가림이 심해서. ^^

  • 젊은남자 2012.12.09 22:58

    용학님// 그동안 늘 수고하신 것 모르는 사람, 아마 없을 거예요^^

    구단도 바쁘다 보니 잘 챙기지 못한 것 같은데, 용학님이 서운한 마음이 드는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그래도 힘내시고, 다시 한번 [위대한 부천을 위해서].....화이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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