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창단 구단은 무상임대 할 수 있는 카드가 있는걸로 아는데..
이 카드.. 잘 쓰일 수 있을까요?
신규 창단 구단은 무상임대 할 수 있는 카드가 있는걸로 아는데..
이 카드.. 잘 쓰일 수 있을까요?
위에 김현수님이 올려주신대로 외국인, 유스 출신에 22명 보호선수는 임대 못한다고 하면 마땅히 임대로 쓸만한 카드가 있을까요?
1부리그 로테이션 멤버는 되어야 전력에 도움이 될텐데 보통 한시즌 치르면 출전하는 선수는 20명 정도이고 그 외의 선수면 전력에 크게 도움이 될지 개인적으로 의문 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무상임대" 라 하더라도 임대해 주는 구단에 "임대료"를 안 내는 것일뿐, 임대오는 선수의 급여는 우리가 줘야할겁니다.. 즉 무상임대를 해올수 있다해도 이미 검증된 고연봉 선수는 데려오기 어려울거구요. 그렇다면 창단구단의 권리라고 해도 포기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일수도..)
오프사이드없는세상 님에게 달린 댓글
제대로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
연봉은 우리쪽에서 줘야 한다고 하더만요.. 높은 연봉이라면.. 대책도 없죠. ㅠㅠㅠ
윗분들 말이 맞죠. 22명외에 그 연봉을 주면서 데리고 올 선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용주형님 말씀대로 그 선수 급여는 우리가 줘야하니까. 잘 판단해서 해주실듯 합니다. 드래프트로 선수연봉만 벌써 7억6천4백만원입니다.ㅠㅠ
무상임대 1명 = 급여는 원 소속 구단이 내주고, 1년 또는 2년 후 원래 소속이었던 K1구단으로 복귀
무상이적 1명 = 이적료 없이 완전 이적해서 급여도 K2 구단이 주고 소속도 K2 구단......
제가 알고있는 내용은 위와 같은데 사실이 아닌가 봐요...ㅜㅜ
이미 드래프트를 통해 25명 선발...했죠...
--
창단 팀에도 준척급 스타들이 몰릴 전망이다.
파격적인 연맹 지원 덕분이다.
2부 리그 창단 팀은 무상 임대선수와 이적료 감면선수를 K-리그 팀당 한 명씩 지원받게 된다.
이 조건의 선수들은 K-리그 최초로 도입되는 22명의 보호선수
(외국인선수, 클럽 유소년 출신 제외)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들이다.
--
무상임대선수만도 14팀에서 14명이 가능하다는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