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자지껄 게시판을 보니 요즘 신입회원분들이 정말 많으신것 같네요~
2부리그 가게되고 정말 언론이나 사람들의 주목도가 많이 (챌린저스리그때와 비교해서) 높아진것 같습니다!
소모임 게시판에 소모임 소개도 리뉴얼할필요도 있을것 같아요~
새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쁜만큼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중 어느분들은 헤르메스의 이름을 익히 들어 알고 계신분들도 있을것이고
부천이란 팀을 처음 들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도 있으실거고....
혼자 경기장 조용히 오셔서 경기보고 가시는 분들도 많아지면 좋겠지만~
챌린저스리그에 있으면서 많이 줄어든 우리 소모임 수나 각 소모임의 인원들도 이기회에 많이 늘리면서
(즉 신입회원 영입 열심히 합시다~~)
새로오신 분들이 헤르메스라는 서포터에 거부감을 느낄수 있는것을 최소화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경기장에서 경기할때 욕설자제등의 방법으로 거부감을 안주는것도 한 방법이지만....
지금 헤르메스는 제가 느끼기에 가끔 너무 욱하기는 하여도 예전만큼 심하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다들 그 상황을 알고 열심히 자제하는 중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다음 할수있는 방안은 새로온 회원들께 헤르메스를 잘 알려드리는 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일단 자기 소모임에 새로온 인원 들어오신다면 다른 모임과 다툴일 없도록 충분히 모임 특성같은것 설명해주셔서
괜한일로 다툼 일어나지 않는 헤르메스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k리그도 갔고 우리끼리의 다툼보다는 다른팀의 서포터들 죽여야죠~ㅋ
이상입니다~
ㅋㅋㅋㅋ
족치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