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문기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시즌을 끝으로 사정상 축구를 은퇴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4년간 응원해주신 헤르메스 가족분들께 인사정도는 해야 예의에 맞다고 생각해 고민끝에 글을 남기네요...
4년전 부천fc라는 축구단에 들어와 기쁜일 힘든일도 있었지만 저에게 부천fc는 행복 그자체 였습니다
힘든시기부터 프로2부까지 올라가는 과정~ 선수단 구단직원 그리구 헤르메스..정말 피와땀을 흘려 고생을 했다는걸
그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그리구 창단때부터 그간 거쳐간 모든선수들을 대표해 다시한번 감사하다는말 전해드리고싶네요....
내년부터 필드에서는 못보겠지만 관중석에서 부천fc를 사랑하는 한 팬으로서 열심히 응원할겁니다.....
앞으로 부천fc유소년 육성을 위해 지도자로서 제2의 인생을 살아볼까합니다~선수가 아닌 지도자로서
응원도 많이 해주시구 관심가져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고 싶은말은 정말 많은데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시구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헤르메스 화이팅!!! 부천fc 화이팅!!! ^^v
4년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힘든 시절을 함께 보낸 영원한 주장으로 기억될것입니다.
내년에 경기장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