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헤르메스 회장이 된 안영호라고 합니다.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
여러 우여곡절 끝에 부천이 프로란 이름으로 다시 뛰게 될 역사적인 첫해에 헤르메스 대표를 맡게되어 그 책임이 더 무겁네요.
앞으로 팀을위에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2013년 올한해 팀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회장 안영호
총무 김동준
현장팀장 정두식
웹담당 정재영
원정담당 김영준
현장팀 김윤현, 김도균, 박준호, 정도운, 이시온, 정우현
현장팀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팀을 위해 헤르메스를 위해 함게하실 생각이 있는 분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010-5509-8781 문자나 카톡으로 연락주셔도 됩니다!
수고 많으세요...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