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동에 살면서 토요일마다 꼬박꼬박 부천운동장에서 열렬히 부천을 왜치던 서포터즈 일원은 아니지만
부천의 열혈팬이었습니다.
회사때문에 작년 3월 안산으로 이주했고 부천팀은 점점 기억에서 멀어졌지요. 2부리그 창설과 부천이 진입한다는 얘길듣고
시의회 통과를 멀리서나마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부디 2부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내서 꼭 K클래식 진출을하여 야반도주한 그팀을 꺾는날을 볼수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3월 16일 역사적인 수원 첫경기에 가려고합니다.. 부천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