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74 추천 수 0 댓글 8
-
-
언제 부터 제 이름이 이호근이 됬는지...ㅠㅠ
-
팀 창단을 위해 아무것도 도움을 주지못한 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영상을 보는내내 장면마다 그곳에 제가 있었다라는게 조금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팀이 있는 그곳에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아침 출근길에 눈물 찔끔..
근데 곽 감독님은 생각보다 무뚝뚝하시네요?
-
올해..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소리지를 그날을 기다립니다.. 감동적이네요..
-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 뒷모습도 나왔네요 ㅋㅋ
짠합니다...
-
부천이 클래식리그에 가든 안가든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잘 보았습니다.
그간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군요.. 사무실에서 울컥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