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셔서 우측 상단 보시면 2부리그 네이밍 투표;;
후보가
K LEAGUE BASIC
K LEAGUE CHALLENGE
이네요
아오!!!
제가 보기엔 챌린지 한다음에
3부리그 생기면 2부를 베이직 하고 3부를 챌린지로 다시 바꿀듯 ㅡㅡ
마음에 안드네요 진짜..
들어가셔서 우측 상단 보시면 2부리그 네이밍 투표;;
후보가
K LEAGUE BASIC
K LEAGUE CHALLENGE
이네요
아오!!!
제가 보기엔 챌린지 한다음에
3부리그 생기면 2부를 베이직 하고 3부를 챌린지로 다시 바꿀듯 ㅡㅡ
마음에 안드네요 진짜..
깝깝하네요. 이름은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쉽게 떠올릴 수 있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클래식, 베이직(챌린지?)...
일반인들이 이게 뭔지 알겠습니까. 쉽게 기억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할거면 클래식과 베이직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프로야구에서 드림리그, 매직리그 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아예 K리그라는 이름을 갈아엎을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그냥 K리그1, K리그2로 가는게 가장 나았습니다.
아니면 분데스리가처럼 1부는 기존대로 K리그, 2부는 K리그2로 하던지요.
K리그 클래식이란 이름을 고수할거라면 2부리그는 K리그1으로 하는게 가장 낫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팬들은 이름 공부까지 해가면서 축구보길 원치 않습니다.
축구의 적은 축구인이라던데...
일반인들한테는 그냥 K리그라고 불리는게 얘네 프로구나? 라고 끝나는거지... 1부 2부? ㅋㅋ 1부에 무슨 팀이 있는지, 팀이 몇 개인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엄한 이름 붙이면 오히려 아마추어 느낌만 나지않나 ㅋㅋㅋㅋ 관심있는사람이 클래식하고 그냥 K리그하고 헷갈릴까.....
연맹 좀 바뀐줄 알았더니만 여전하네요...........
어제 뉴스에서 뭐 시민들이 클래식이랑 헷갈린다고 뭐 명칭 어쩌구 하더니 투표까지 할 줄이야....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