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개막전인 수원 버스원정 신청 마감이 하루 남았습니다.
12일 22시 현재 24명 신청.
한대 확정입니다.
아무래도 말로만 주5일제인 현실에서 토요일 4시 경기는 버겁네요.
아무래도 출근 후에 재빨리 도망쳐서 수원으로 바로 오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낮경기를 할것이면 일요일로 일정을 잡아줬음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아직 망설이시는 분.
까먹으신 분.
원정신청 게시판에서 신청을 해주세요!!
처음이라 어색할거라 생각하시는 분도 함께 해요.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친구도 만들 수 있어요......라기엔 연령대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