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미디어데이 부천FC 전문
▲ 부천FC 곽경근 감독
부천 SK로 한국 프로축구에 첫 발을 들였다. 부천 SK는 비록 제주도로 갔지만 부천FC 1995가 탄생했고 초대 감독으로 오게 돼 영광이다.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선수층은 젊기에 체력이나 기동력에서 다른팀보다 나은 것 같다. 빠른 축구, 기동성 있는 축구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는 구단이 되겠다. 우승 후보인 상주 상무나 경찰청, 광주FC 모두 좋은 팀이고 선수층도 두텁지만 다른 팀들도 만만치 않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 부천FC 임창균
프로의 첫 발을 2부리그에서 시작했는데 아쉽지는 않은지?
드래프트 우선 지명되고 나서 굉장히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신인들이 1부리그에서 기회를 많이 못 받는 게 현실인데 2부리그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팀으로 가는 게 뜻깊게 프로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FC안양과 부천FC 1995는 시민구단으로 부활한 팀이라는 공통점을 안고 있는데 두 팀이 맞붙을 때 어떤 각오로 맞붙고 싶은지?
곽경근- 부천FC 1995와 FC안양 모두 서포터스가 많은 팀이다. 시합도 경쟁이 치열해서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다. 자제를 시키면서 선의의 경쟁으로 열심히, 재미있게 하겠다.
출처 : http://www.kfa.or.kr/news/news_view.asp?tb_name=kfa_gisa&g_idx=9594&g_gubun=4
미디어 생중계는 없었고 차후에 더스포츠에서 미디어데이 촬영분 업로드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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