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르메스의 신입 새내기입니다.
지난 토요일은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말로만 듣던 헤르메스의 위력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낀 날이었습니다!!
깃발과 현수막, 구호, 응원송 등 준비된 서포터즈의 위력을 온 몸으로 느꼈고 그 안에서 행복했습니다.
쉽게 쟁취하기 어려운 첫경기의 첫승을 감동의 드라마로 우리에게 선사해준 선수들과 코치진께 감사드리고,
그 안에서 하나가 되게끔 만들어주신 헤르메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승리할 때는 축하로 패배할 때는 격려로 변합없이 힘이 되는 서포터즈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홈에서는 더욱 멋진 모습들을 보여줄거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