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대밖에 못떴지만 오랫만에 45명 꽉차서 떠난 원정길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전반전보면서 올시즌 망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후반엔 다른팀이 나온듯이 180도 달라진 모습이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코칭스텝, 그리고 헤르메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목이 완전 가서 어제까지 목소리 안나오다가 오늘에야 조금 목소리가 나옵니다. 내일이면 회복할듯 해요 ㅋ
이제 꿈같던 개막경기는 잊고 5일 앞으로 다가온 홈개막전에 집중합시다!!
목상태, 컨디션 최고로 끌어올려서 토요일 부천경기장이 떠나갈듯 소리칩시다!
첫경기가 원정경기라 좀 아쉬웠는데 홈경기에서 모든걸 쏟아부어 헤르메스가 건재하며 돌아왔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자구요~
토요일! 헤르메스 캐슬에서 뵈어요~
홈에서 만원관중, 캐슬을 채우는 함성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