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서포터의 슬픈 이야기...

by 김형찬 posted Mar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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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호 2013.03.20 12:38

    형찬님의 홈개막전 결장으로 부천이 승리하겠네요 ^^; 감사합니다~ ㅋ

  • 이경하 2013.03.20 12:51

    형님께서 개막전에 못오신다니..

     

    어잌후~

    승점 3점 감사합니다ㅋㅋ

  • 나무 2013.03.20 12:55

    엇. 왠지 미래의 제 모습을 보는거 같이요. 지금도 애기 데리고 경기장가면 경기 못보고 애기만 봐야 하는데. 하나 더 태어나면 으...

  • 지성호 2013.03.20 13:28

    형 ㅋㅋ진짜 꼭보ㅏ야 할것만 못 보고 가시다니 ㅠㅠ 아쉽습니다 ㅎㅎ

  • 김형찬 2013.03.20 16:51 글쓴이

    칭얼거리던 둘째는 결국 그 날 쐰 찬바람 덕분에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기는 걸 봤으면 역사적인 첫 승점 3점이랑 바꿨다고 위안이라도 삼을텐데... 남은 건 잔상에 가득한 실점 장면과 아이의 목감기네요. ㅠㅜ


  • Cruze 2013.03.20 19:25

    형님 오신줄도 모르고 있다가 하프타임에 알았네요.

    인사했는데 못 보신듯....ㅎㅎ

  • 제가 이래서 아직 결혼 안! 하는 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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