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금 12시입니다.
정말 찌는듯한 더위입니다.
오전에 현장에서 짜증도 나고 그랬는데
점심밥먹고 바로 인터넷으로 경기결과 보고나니 기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역시 부천 축구는 생활의 활력소 입니다.
내가 저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보고 싶습니다.....부천 축구를!!
멀리 떠나있으니 부천축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가슴으로 느끼게 되는군요.
한국에서 부천 축구를 보시는 여러분들은 행복하신줄 아십시요.
아쉬움을 달래야 하니까 동영상이나 사진 가지고 계신분들은
제 이메일로 전송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휴가 나가면 맛난거 사드리겠습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