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관중수와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희팀은 잠재 관중의 가능성이 큰 팀이라는 전제하에..
케이블에서 중계해주는 미디어의 중요도가 큰 것같습니다.
야구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아무래도 K리그 챌린지의 입지도 좁아질테니,
이런저런 우려가 큽니다.
각설하고 저번 주 TV중계를 본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골대뒤의 카메라 위치가 왜 원정팀을 바라보는 건지 심히 불만 스럽더군요
관중은 하나도 없어보이고 경기장의 열기도 전혀 느끼지지 않는데 굳이 원정팀을
바라보는 각도로 위치에 포지셔닝을 한 이유가 뭔지..
뭐 카메라 쓰시는 분들의 이런저런 사정이 있겠지만 허용이 가능한 범위에서
어웨이 팀쪽에 카메라를 배치하는 부분이 고려 되었으면 합니다.
말씀 드린대로 미디어가 차지하는 부분이 대단히 크니,
간접적인 마케팅 효과가 대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 잡소리였습니다.
PS) 근데 이런 불만사항은 어디에 말씀 드려야 하나요? ㅎ
헤르메스 앞에 있던 카메라는 지미집 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지미집을 이용해서 홈팀 서포터도 자주 잡을수 있게 하기위해 거기에 설치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원정쪽에는 고정된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던것을 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