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고양 Hi FC가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여효진(30)을 영입했다.
키 189㎝, 체중 82kg의 뛰어난 체격 조건을 갖춘 여효진은 청소년 대표시절인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발탁돼 연습생으로 월드컵 4강 신화를 함께 했다.
여효진은 2006년 서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해 상무와 일본 J2리그 도치기(임대) 등을 거쳤으나 잦은 부상으로 K리그(1부) 통산 40경기 출전(2득점·2도움)에 그쳤다.
부산 소속이던 지난해에는 한 경기도 뛰지 못했던 그는 고양에서 재도약을 시도하게 됐다.
고양은 "여효진의 가세로 수비조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충주험멜, 브라질 출신 미구엘·뚜징야 영입=
0..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충주험멜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미구엘(22·Miguel Antonio Bianconi Kohl)과 뚜찡야(22·Bruno Marques Ostapenco)를 영입했다.
미구엘과 뚜찡야는 브라질 리그 팔메이라스에서 뛴 유망주다.
브라질 청소년 대표팀을 거친 미구엘은 190㎝ 장신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과 몸싸움에 능하고, 뚜찡야는 양발을 자유롭게 쓰는 다재다능함과 스피드를 갖췄다고 구단은 설명했다.
이재철 충주험멜 감독은 "미구엘과 뚜찡야의 영입으로 공격 옵션이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키 189㎝, 체중 82kg의 뛰어난 체격 조건을 갖춘 여효진은 청소년 대표시절인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발탁돼 연습생으로 월드컵 4강 신화를 함께 했다.
여효진은 2006년 서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해 상무와 일본 J2리그 도치기(임대) 등을 거쳤으나 잦은 부상으로 K리그(1부) 통산 40경기 출전(2득점·2도움)에 그쳤다.
부산 소속이던 지난해에는 한 경기도 뛰지 못했던 그는 고양에서 재도약을 시도하게 됐다.
고양은 "여효진의 가세로 수비조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충주험멜, 브라질 출신 미구엘·뚜징야 영입=
0..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충주험멜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미구엘(22·Miguel Antonio Bianconi Kohl)과 뚜찡야(22·Bruno Marques Ostapenco)를 영입했다.
미구엘과 뚜찡야는 브라질 리그 팔메이라스에서 뛴 유망주다.
브라질 청소년 대표팀을 거친 미구엘은 190㎝ 장신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과 몸싸움에 능하고, 뚜찡야는 양발을 자유롭게 쓰는 다재다능함과 스피드를 갖췄다고 구단은 설명했다.
이재철 충주험멜 감독은 "미구엘과 뚜찡야의 영입으로 공격 옵션이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스틸러스도 국내선수로 잘하고잇자나요. 용병없으면 어때요 우리도 최인창선수 190넘는데 ㅋ 얼굴 색깔만 다를뿐 쫄필요없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