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대편의 패스 조직력,개인기 기량에 눌려 내용이 많이 밀린경기로 보입니다 !
공격으로 나아갈때 속도가 느릴정도로 임창균 선수와 같이진행할 미드필더가 없다는 점 도
공격력에 아쉬움 ! ( 송원재 선수와 허건 선수의 역할 )
그래도 임창균 선수외에 이후권 선수가 스타로 될수 있는 기량이 보이는 점에 기분 좋습니다 !
돌파력,드리블,개인기,근성, 패스 또한 돋보입니다 !ㅎㅎ
3경기 지켜보는 동안 느낀점은 ??
몇몇 선수의 포지셔닝이 잘 안맞는 듯한 느낌 과 기량 부족한 선수가 보입니다 !
한종우 , 김건호,박재홍의 3백 - 안영진 선수의 대체 기용
이후권 선수의 왼쪽 윙백 기용 - 이 선수는 윙어 혹은 쉐도우 스타일로 보입니다 ^^
위의 내용도 있지만,허건.송원재 선수의 투 수비형 미드필더 기용 - 두 선수중 한 선수만이라도 대체 선수 기용
이 두선수 많이 뛰는 모습은 뛰어나나 패스워크와 공격으로 나아갈때 속도가 느려지는 느낌! ( 대체선수로 김태영 선수 추천 ㅎㅎ)
공민현 선수 짝의 스트라이커 부재 - 임창균 선수를 쉐도우로, 이후권 선수 혹은 그외 출전하지 않은 선수의 기용
중계로 봤기에 현장 분위기를 모르지만..후반전은 아쉬웠습니다. 최인창선수를 이용한 헤딩경합은..카타르전을 보는듯했습니다. 차라리 코너킥이나 측면돌파후 크로스로 활용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을..너무 빠른 센터링으로 고립당한 느낌이었으며..세컨볼을 받아줄 선수가 주변에 많지 않았고..골대에서 너무 떨어져서 경합을 하다보니..최인창선수 개인플레이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그냥..미들 플레이 하면서..좌우측면의 크로스를 하는것이 더 낫지 않았나..싶네요..전후반 전술의 변화가 너무 확연해..선수들도 쉽지 않았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