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이야기지만 선수 31명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구단이나 감독님이 잘못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31명에게 골고루 출전기회가
보장되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 그거야 당연한 논리일수 있습니다 !
보통 출전 선수가 스타팅 ,교체를 포함해도 16-17명
부상 선수가 있더라도 21-22명이면 충분할 걸로 보였는데여 ?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어차피 위의 많아야 위의 22명 만 경기에 뛸수 있는거고
나머지 선수들은 출전도 못하고 내년에 방출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 입니다 ㅠㅠ
프로에 입단 한거로 메리트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선수들에게는 경기에 못 뛴다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 과 마찬가지 입니다 !
또한, 챌린저스리그 출신의 선수의 실력을 낮게 보면서 눈치가 보여 선심 쓰듯 입단 시킨 걸 보고도
실망이 컸습니다 !
감독님만의 스타일를 터치할수 없지만, 챌린저스 출신 5명은 교체멤버라도 참여할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지금까지 흐름으로 봐서는 이순석 선수 , 김태영 선수 는 경기에는 참여하지 못할걸로 보입니다
이 두 선수에 안영진 선수가 뛰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기존 선수들 과 이 세 선수를 비교해봐도 이 세선수의 기량이 더 뛰어나 보입니다
비록 세선는 챌린저스 출신이나 어차피 기존 선수도 대학 출신이나 내셔날 출신 아닙니까?
성적,조직력도 중요하지만, 되도록 많은 선수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혹시 외의 선수에게 특별한 기량이 나올지 누가 압니까 ?
*** 전반적인 경기운영, 패스게임은 만족도가 높습니다 ! ***
제 생각에는 31명도 적다는 생각인데요?
일년동안 리그를 해야하는데 21명 22명? 우리 모 월드컵 나가는 선수단 꾸리는 것도 아니고 1년동안 뛰어야 되는 선수들입니다!
컵대회도 있을거고 경기가 계속되다보면 체력도 떨어질텐데요 그리고 선수들 부상도 당할수 있고 훈련할때 자체 연습경기도 해야하는데 선수구성을 줄여야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오히려 자금만 있으면 더 늘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그리고 기존에 뛰던 선수들 게임에 나오는것도 지금 허건 선수 나와서 골도 넣고 좋은 플레이 보여줬다고 생각되구요~
이순석 선수나 김태영선수도 열심히 훈련 받으면 기회가 된다면 나오겠죠~여기는 팬들을 위한 공간이니 무슨 글이든 써도 크게 상관은 없을지도 모르지만.....글 시작부터 구단이나 감독님의 잘못이라는 이야기 부터 나와서 댓글 달아봅니다!
프로라면...열심히해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