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중1) 운동 시키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항상 부천FC를 응원하고 있으며
6년후에 당당히 부천FC에서 프로 데뷰전을 치루고 싶군요..
이번주 비도 오는 변수가 있지만
공격적인 축구를 하여 필승을 하길 바라며..
마음 같으면 같이 응원에 참여 하고 싶지만
아들이 주말리그에 시합을 하다보니 항상 마음으로 만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1차전 수원 경기는 당연히 보았지요..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하시는 헤르메스 여러분들도 힘내십시요..
헤르메스 화이팅!! 부천FC 1996 화이팅..
응원에 감사드립니다....아드님도...건강하게 운동 잘 해서....부천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