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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패스 2013.04.12 16:34
    중동이나 아시아 등 여러리그에서 손짓받는 축구선수들이 연봉 몇억받는거는 거품이고, 일본에서 실패하고 쫓겨난 + 10연패 하고있는 팀의 간판타자한테 15억씩 연봉주는건 당연하냐 이 그지같은 야구기자들.
  • 정우용 2013.04.12 16:42
    진짜 야구가 거품임;;
  • 부천강림 2013.04.12 16:54
    둘째 격하게 공감되네요
    시장자체가 다른데 야구축구 연봉비교 뉴스들이 줄줄나오는 언론들 수준도 참..
  • 입셍로랑 2013.04.12 17:18
    촌철살인.... 서형욱님... ㄷㄷ
  • 이바라크 2013.04.12 17:28

    연봉거품 관련기사가 축구를 진심으로 걱정에서 나온 기사가 아닌 까려고 나온 기사이기 때문에 일단 달갑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거품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솔직히 우리나라 수준에서 연봉이 평균 3억이 되는 직장이 어디있습니까..

    특히, 2번은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연봉 경쟁이 되지 않는다면 해외로 보내는게 맞는것이죠. 자기 구단 예산을 깎아가면서까지 줄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K리그 클래식에서 해외 유출이 생긴다면, 그 빈 자리에는 후보의 선수나 하위 리그 선수가 자리를 꿰 찰 수가 있습니다. 여러 선수의 경험의 폭을 넓히는 것이며 프로나 실업에 진출하지 못한 축구인들을 더 구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근호를 비롯해서 많은 선수들이 2군 출신입니다. 그 선수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것은 대구와 강원 등의 신생구단을 통해 드러난 케이스입니다. 오히려 해외 진출의 선수를 그대로 놔주는 편이 새로운 선수 발굴이나 구단의 금전적인 안정 등으로 우리나라 축구 발전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해외 진출 선수가 너무 많다면 국가대표 차출 문제에 비유럽권 진출자에게는 제한을 두거나, 몇 년 이상 K리그에 뛰지 않은 사람은 군,경 축구팀에 입대할 수 없다는 등의 제한은 충분히 둘 수 있다고 봅니다.

    덧붙여.. 가난한 우리 구단 같은 경우 선수가 국내 다른 팀에 팔려나가는 편보다 차라리 외국으로 빠지는게 오히려 덜 가슴 아픕니다 ㅠ

  • 2013.04.12 17:53
    페북에도 글 올리셨던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 이용발 2013.04.13 00:22
    저는 야구도 좋아하지만 야구연봉 거품심합니다..... 심해도 너무심함..
  • 올라올레 2013.04.13 02:35
    공감
  • pedro 2013.04.13 03:20
    하여튼 야구기자 씨발년들 다 그냥 펜 못들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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