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는 버스안에서 글 씁니다.
팬이나 선수들이나 힘들 원정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원정버스는 도로가 막혀서 전반 통채로 날리고, 선수들은 미끄러운 인조잔디에 고생하고 하프타임땐 벤치에서 쉬고...
그냥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딱 챌린저스리그였습니다.
그래도 상대가 4부리그팀이니 만큼 이겼어야했는데...
역시 원정은 힘든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홈에서 했으면 이런 결과는 안나왔을텐데라고 위안삼아 봅니다.
뭐 까짓것 1년 또 기다리면 되지요 :)
팬이나 선수들이나 힘들 원정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원정버스는 도로가 막혀서 전반 통채로 날리고, 선수들은 미끄러운 인조잔디에 고생하고 하프타임땐 벤치에서 쉬고...
그냥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딱 챌린저스리그였습니다.
그래도 상대가 4부리그팀이니 만큼 이겼어야했는데...
역시 원정은 힘든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홈에서 했으면 이런 결과는 안나왔을텐데라고 위안삼아 봅니다.
뭐 까짓것 1년 또 기다리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