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리그에서 온갖 더러운 꼴 당하고
손가락질 당하고 멸시 당하면서도 버티면서 눈물겹게 올라온 프로 ....
?
k3 시절 fa컵에 나가면 그렇게 커보였던 프로 의 벽......
?
k3 최초로 프로에게 승리하고 싶어 안간힘을 써서 싸웠지만 큰 벽에 가기도 전에?막혀 아무 힘도 못쓰고 좌절했던 챌린저스 리그시절 ....
?
?k3 최초로 프로팀을 잡는 이변이 나왔네요....
?
우리가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희생양이 되다니....... 너무나 씁쓸하네요....
?
그 시절 프로는 너무나 커보이고 우리가 작아 보였는데
프로에 와서 보는 챌린저스 리그는 감히 무시 할 수 없는 실력으로 보이네요....
상무와 무승부? 경찰청과 전반전은 나름 선방....
하지만 챌린저스 리그 팀에게 연장 전후 반 대?접전후 승부차기 패배......3명의 키커 실패.....
?
챌린저스 팀이라 얕봤던 건가요.....강팀과의 경기에서 악착같이 뛰는 부천을 생각했을때 fa컵 2라운드 ?쉽지는 않지만
절대 ?지지는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
하..아..... 뭔가 모르게 힘이 쫙 빠지는 밤입니다....
?
부디 안양전때는 선수단 모두 목숨 걸고 죽어라 ?뛰어 승리 하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
물론 그대들의 뒤에는 먼저 목숨걸고 뛸 준비가 된 우리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