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FC 서포터즈 홈페이지가 팬페이지로 바뀌고서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PC에서 보시는 분들이 혹시나 불편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제 또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데... 부천팬과 우리 부천선수들 또 다시 힘내자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부천FC에 관심을 갖게 된건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연고도 없는 부천이라는 동네 자체도 낯설었고, 난생처음 직관을 보며 축구팬의 첫 걸음을 내딛은 터라...
말로는 표현하기에는 좀 애매한 기분을 느꼈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선수 때문에 알게된 부천FC가 이제는 제 일상이고 전부가 되어, 한 번이라도 소리질러주고 싶고 응원하고 싶어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상주에서 선수들이 빗속에서 열심히 뛰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리기도하고, 이번 FA컵은 중계가 없어 실시간 SNS을 통해 소식을 들으며 애가 타기도 했네요.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상심도 크고 너무 큰 아쉬움을 남겼지만 선수들이 기죽지 않고 남은 리그경기에서 더욱 더 멋지모습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천 선수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을까요? 비록 이 글을 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헤르메스, 부천시민들, 모든 부천FC팬들...
그리고 저처럼 부천과는 너무 멀리떨어져 있지만 멀리서라도 항상 응원하는 팬이 있다는 걸 마음 속으로 전해졌으면 하네요.
부천선수들 그리고 부천팬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ps. "내일이라는 빵을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네요. 지금 이 순간 힘들고 지친다 생각 들어도 더 멋진날을 위한 발판이라 생각하시고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PC에서 보시는 분들이 혹시나 불편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제 또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데... 부천팬과 우리 부천선수들 또 다시 힘내자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부천FC에 관심을 갖게 된건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연고도 없는 부천이라는 동네 자체도 낯설었고, 난생처음 직관을 보며 축구팬의 첫 걸음을 내딛은 터라...
말로는 표현하기에는 좀 애매한 기분을 느꼈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선수 때문에 알게된 부천FC가 이제는 제 일상이고 전부가 되어, 한 번이라도 소리질러주고 싶고 응원하고 싶어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상주에서 선수들이 빗속에서 열심히 뛰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리기도하고, 이번 FA컵은 중계가 없어 실시간 SNS을 통해 소식을 들으며 애가 타기도 했네요.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상심도 크고 너무 큰 아쉬움을 남겼지만 선수들이 기죽지 않고 남은 리그경기에서 더욱 더 멋지모습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천 선수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을까요? 비록 이 글을 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헤르메스, 부천시민들, 모든 부천FC팬들...
그리고 저처럼 부천과는 너무 멀리떨어져 있지만 멀리서라도 항상 응원하는 팬이 있다는 걸 마음 속으로 전해졌으면 하네요.
부천선수들 그리고 부천팬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ps. "내일이라는 빵을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네요. 지금 이 순간 힘들고 지친다 생각 들어도 더 멋진날을 위한 발판이라 생각하시고 힘내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