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년도에 인천숭의구장을 두번 갔다왔는데 정말 축구보는 맛이 달랐습니다.
선수들의 호흡이 느껴지더군요.
?
우리 부천은 팬들도 훨씬?열정적이라 전용구장에서 경기하면 정말 정말 재밌을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큰거 필요없고 최대 15,000석 규모되는 전용구장이면 좋겠는데
땅은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이용하고 전용구장 자체는 돈 최대한 적게 들여서 지으면
주차장이나 부대시설도 구지 별도의 건설비용이 들지 않으니까 생각은 해 볼수 있지 않을까요?
지난 년도에 인천숭의구장을 두번 갔다왔는데 정말 축구보는 맛이 달랐습니다.
선수들의 호흡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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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천은 팬들도 훨씬?열정적이라 전용구장에서 경기하면 정말 정말 재밌을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큰거 필요없고 최대 15,000석 규모되는 전용구장이면 좋겠는데
땅은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이용하고 전용구장 자체는 돈 최대한 적게 들여서 지으면
주차장이나 부대시설도 구지 별도의 건설비용이 들지 않으니까 생각은 해 볼수 있지 않을까요?
부천FC-CLASSIC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시청 육상팀이 있어서 종합운동장에 대형 가변석 설치는 사실상 불가능 할 듯 하네요.
묵 님에게 달린 댓글
현실의 현실은 냉혹함. 전용구장은 무슨. 구단의 생존을 걱정해야할 판에. 그저 망상이죠. ㅎㅎㅎ 그래도 망상이라 할지라도 뇌까릴 수 있는 좋은 게시판이라 좋아용~ ㅎ
우리나라 실정에는 구단이 경기장을 소유하게 된다면 세금 폭탄입니다. 포항 스틸야드와 광양 구장의 경우도 회사 소유가 아니라 각각 지자체에 넘기고서 무기한 임대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골프장 등의 소유는 가능하면서 경기장 소유는 거의 불가능하게 가깝게 만든 우리나라의 거지같은 구조가 이런 부분은 발목을 잡죠. 인천과 같은 방법으로 짓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현재의 부동산 경기를 따져보았을 때는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인천 역시 1년만 늦었어도 지금도 인유는 문학에서 경기하고 있었을 겁니다.
우리구단이 커진다면 이런 부분은 시에서 해결하거나 짓고 넘겨주는 방식이겠죠. 하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시기상조 인 것 같습니다. 부지의 문제나 자금적인 문제나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죠. 팀의 내실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현재는 가장 중요한 듯 싶습니다.
건축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땐,
현재의 부천종합운동장 트랙에 좌석을 설치한다는 것은 본래 종합운동장 취지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전용구장 신축을 해야 되는데,
인천 숭의를 직접 가보니 주변 상권이 낙후(?)된 대지에
이른바 땅값이 싼곳에 전용구장 신축을 했던데..
우리 같은 케이스는 단순히 축구를 위한 전용구장보다는
상암월드컵을 사례로 봐서.. 축구장과 상권 또는 기타 다른 목적의 분야와
함께 배치해서 복합적인 전용구장을 구상해야, 사업성과 유지관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결국엔...
축구 전용구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단순히 시민이나 행정부가 전용구장을 추진하기보다는
건축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서 여러가지로 전용구장이 생겨야하는 필요성을 얘기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