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저번주 충주와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서 저또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한 두달 정도면 여러분들과 함께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진짜 한국을 떠나 보니 그리운게 너무나 많네요.
여기 사우디는 이제 여름 시작인것 같은데 벌써 40도를 넘나들고 있네요.
아침에 현장 나가서 10분만 지나면 속옷까지 다 젖어 버리는 상황!!!
현지 시간은 12시 입니다.
더위가 절정을 달리고 있네요.
밑에 사진은 에메랄드 빛 홍해 바다입니다.
하루의 피곤함을 잊는 곳입니다.
건너편에는 이집트가 자리잡고 있다는데....?
여튼 7우러달에 한국가면 캐슬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물론 시원한 맥주도 함께 사주신다면 감솨~~~~!


돌아오시는 날까지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