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경기를 세 번 개최했네요. 개막전이었던 할렐루야, 무자격경찰팀 그리고 흡패.
정말 아쉬운 건 일반 관중의 감소 보다도(개막전이 제일 많을 것 같다고 예상은 했기에) 꾸르바를 채우는
써포터가 조금이나마 줄어드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민 여러분도 저희 응원 참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응원가를 흥얼 거리시는?
분들도 많고. 꾸르바 1층에 앉는 어린이들은 응원?열기가 꾸르바 못지 않습니다.?
헤르메스의 열정이 온 경기장에 퍼지는 모습을 보면 그 감동에 아직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이번 어린이날 아마도 개막전 보다 많은 관중을 불러모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강렬하고, 신나고 선수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꾸르바의 열기를 온 관중과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관중들에게
보여줬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어린이날 광주 경기는 꾸르바를 가득 채워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주는 부천 전도사가 되어 주변 친구들을 꾸르바로 이끌어 보려 합니다.??
아래 글 쓰신 분이 그 유명한 도르트문트의 카드섹션 사진 올려주셨더라구요. 아련히 푸마 통천이 생각나네요.?
저런 거 없어도 우리는 목소리와 점핑으로 다시 한 번 감동의 도가니를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