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글을 올렸던건 이 내용을 받아봐서였습니다.서포터를 없앤다는것인지 팬페이지를 없앤다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둘 다 함부로 지껄일 말은 아닌듯 싶습니다.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제가 누군지 찾아냈다는 글에 구단직원이란 사람이 같이 웃습니다.
최대한 좋게좋게 썼는데도 당당하게 나타나서 얘기를 하니. 저같으면 아 그냥 닥치고 있어야겠다. 하고 찌그러져있었을텐데.
이 사람 정체가 서포터인지 TF인지는 모르겠는데
없앤다만다 이딴 소리를 지껄이고 다니는것 보면 둘 다 자격없어 보입니다.
또 이런글에 동조하는 구단직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