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인재육성재단 배정호 기자라고 합니다.
부천FC1995와 FC안양은 서로 연고이전의 해체아픔이 있는 팀입니다. 저는 이두팀을 스토리와 하여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기사에는 선수들과 구단이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부각시켰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곽경근 감독님의 생일축하 파티장면과 선수들의 훈련모습도 나와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갑내기 친구인 김신철 선수와 임창균 선수와 함께 컨셉영상도 찍어서 팬 여러분들이 감동을 반드시 느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기자이기전에 축구팬으로써도 부천FC1995와 FC안양은 반드시 K리그 클래식에 진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에는 구단분들과 이야기하여 다시 부천만의 다큐를 만들 예정이오니,많은 관심과 좋은아이디어 기사에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갑내기 친구 창균이와 신철이도 더욱더 많이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신후 영상과 기사보시고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