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라는 가장 큰 대목에 이 정도 관중수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뭔가 크게 잘못됐다는 생각도 들고요.
어젯밤에 혼자 이런 저런 생각하다 잠을 설쳤는데 아침에도 기분이 그다지 개운하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어제 경기 패한 것보다 관중수에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송내2동주민 님에게 달린 댓글
Rice cake 님에게 달린 댓글
구단 홍보중 가장 아쉬운 것은 출석 이벤트 가장 많이 출석 학교 선물과? 함께 학교 방문 하는거 같은데..
구단이 먼저 학생들을 찾아 가야 되는데,이 이벤트는 학생들이 먼저 찾아와야지 구단이 간다는 식 입니다.
선수단을 너무 심하게(?) 훈련에만 전념 시키는거 같네요.
최소한 원정 갈 경우 엔트리 18명을 제외하면? 13명은 놀고 있는데 학교 배식,사인회,축구를 가르치는등..
1~2시간만 시간 내면되는데,최소한의 홍보도 안하고 있는거 같네요.
선수단이 홍보 하거 라고는 부천시 관련 행사에 사인볼 차주고 끝..
울트라스니뽕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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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안마 님에게 달린 댓글
수시아 님에게 달린 댓글
김선민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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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나서 욕하지 말라고 (물론 누군가 욕한거는 잘못한거 맞습니다) 그냥 다짜고짜 글이나 올려놓고
여기에서도 이런 식으로 댓글답니까?
이렇게 댓글다는 님은 그렇게 지인데려오기 운동이라도 하셨습니까?
예. 저는 그렇게 해서 댓글 답니다.
회사 사람들한테도 홍보해서 가끔 경기보러 오시구요.
처음에는 가기 싫어했던 여자친구도 작년마지막쯤부터 시간되면 같이 옵니다.
지인들도 개막전때 오셨었구요.
저 혼자 와도 충분한건데, 그래도 몇명이라도 더 관중 늘리려고 그렇게 시도라도 합니다.
그리고, 구단직원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났다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그 누구보다도 구단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고,
그래서 팀이 연고이전으로 없어지고 난뒤에도 지키고 앉아서 기어이 팀을 만들어서 챌린저스리그부터 시작했습니다.
갈망하던 프로화도 올해부터 드디어 이뤄졌구요.
그런데 막상 프로화 되고나서 오히려 일이 더 안되는거 같으니 더더욱 실망하는겁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으니까. 손놓고 지켜보고만 있을까요?
구단에 요구라도 해야죠. 팬으로서 서포터로서 그정도 요구 및 질타는?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