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관중석 청소를 봉사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주로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트위터 통해 우연히 봤는데 어제 경기 봉사활동을 한 한학생이 관중석 쓰레기를 치우느라 애를 먹었나 봅니다.
뭐 기본적으로 자기가 이용한 자리만큼은 자기가 치우는게 맞겠죠.
저도 귀찮고 하면 쓰레기 그냥 자리에 두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부천팬 모두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자기가 치우는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트위터 통해 우연히 봤는데 어제 경기 봉사활동을 한 한학생이 관중석 쓰레기를 치우느라 애를 먹었나 봅니다.
뭐 기본적으로 자기가 이용한 자리만큼은 자기가 치우는게 맞겠죠.
저도 귀찮고 하면 쓰레기 그냥 자리에 두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부천팬 모두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자기가 치우는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