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알레님 의견 감사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싶습니다.
먼저 운영자의 생각으로는 회원가입을 통해 얻는 '회원 수' 보다는 홈페이지를 회원에게만 공개함에 따른 불편함 ( 이용자들이 매번 로그인 해야하는 것 ) 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에 오픈해 놓고 있습니다. 특정 회원이 SNS 게시물 공유를 했을 때에도 첫 방문자는 반강제적으로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구요. 현재까지는 사이트 자체가 회원가입시 개인정보를 거의 대부분 요구하지 않는 상태라 특별히 회원을 확보했다고 해서 달라지는 점이나 이점이 없기에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만, 궁금하신 것이나 의견 달아주시면 더 보완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운영자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알레 님에게 달린 댓글
자동로그인은 집이나 직장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서는 가능합니다. 그런데 모바일상에서 문제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모바일상의 3G 나 LTE 에서 장소에 따라 아이피 주소가 지속적으로 바뀌다보니 생기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타구단 서포터 홈페이지는 '폐쇄적' 인 것과 관계가 깊습니다. 각 서포터 홈페이지에서 '염탐' 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대부분 실명운영이며 과거 부천 서포터 홈페이지 역시 회원만 들어올 수 있는 구조의 홈페이지 인적도 있습니다. 지금의 홈페이지는 서포터 홈페이지에서 팬페이지로 전환 된 것인데 그 계기가 이러한 폐쇄성을 없애려는 목적에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서포터 뿐만 아니라 비서포터 등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도록 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초기 목적이기도 합니다. 아마 팬의 규모가 다양해지고 커져서 서포터 이야기를 하기가 곤란한 상황까지 오게 된다면 서포터 홈페이지는 이와 별개로 다시 만들어지기를 저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사이트 개편시 위에 말한 ''서포터의 폐쇄성이 필요한 부분''에서 자유로워진 이유 중 하나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과 같은 SNS 의 발달입니다. 현재 헤르메스 소모임이나 현장팀 대표자 등 대부분이 카톡 그룹채팅방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보안이 필요하다거나 서포터 이야기가 주가 되는 부분은 이미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부천알레' 님에게 빠른 소모임 가입을 추천드리고 싶어집니다. 혹은 10대쪽 커뮤니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른 쪽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속해 있는 곳은 하루 수백개씩 채팅이 오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