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이 비판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공자티켓얘기니까요.
시즌 초부터 구단의 입장이나?서포터분들이나?공짜티켓은 절대 줄어야 한다는 것이었기 때문인데요. 제 생각도 경기는 돈주고 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마켓팅의 측면에서 이 부분을 좀 유연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좀 고전적일수도 있지만 분명히 장,단기적으로 관중수를 올려주는데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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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짜표를 마구 날린다고 해서 구름 관중이 몰리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오는 뜨내기손님이라 도움이 전혀 않됩니다.
그런데 어린이들은 다릅니다. 특히 운동좋아하는 남자 초등학생들은 공짜표를 왕창?날려서라도 끌어와야 합니다.
어느날 어느 특정장소에서의 공짜표가 아니라 학교단위로 보내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모든 학교가 아니라 시내초등학교를 한번씩 돌아가면서 하는거죠. 왜냐하면 학교용 무료티켓이 만성처럼 계속 뿌려지는건 또 마이너스가 될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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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미성년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부모들이 같이 와야 하니까 학교를 통해 받는 무료티켓은 같이온 부모님의 입장료를 할인해 주는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와준 어린이들에게 선수들이 직접 사인도 해주고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하면 그 추억이 아주 오래가고 좋은 추억으로 남으면 계속?오랜기간 골수팬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 어린 친구들이 또 가자고 재밌다고 할 수 있도록 경기장내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야 합니다.
축구외적으로도 재밌게 놀수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어른들은 아무리 오라고 외쳐봐야 한번 관심없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오는 사람만 오지 그외는 부천에 축구단이 있는지도 관심없습니다.
무조건 어린이들을 겨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