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에서는 스승의 날 이벤트로 5월 18일에서 6월 1일로 연기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 교직원을 초대한다고 합니다.
교직원 + 동반 1인 무료, 교직원과 동반하는 청소년 50% 할인으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방법적인 면에서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지만 이러한 이벤트는 축구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작년에 서울의 농구팀 삼성썬더스는 학교별로 여러경기의 일정 매수의 초청권을 배부하는 등?농구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이벤트도 한 적 있습니다.
우리 부천에서도 이러한 이벤트를 마련해보면 어떨까 의견을 내봅니다.
5월 26일에 있는 수원FC와의 경기에 교직원을 초대하는 것이지요.
입장 시 교직원증을 제시하면 무료입장이라던지(혹시 관중 수를 위한다면 초청권을 따로 발부하는 것도),
표 구매 시 교직원증을 제시하면?몇 %를 할인해 준다던지...(동반하는 학생들도)
현재 전국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리그 등을 통하여 체육활동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스포츠클럽을 보유하는 종목이 축구이구요.
스포츠클럽 축구에 가입되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부천에 다시 돌아 온 프로축구의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내봅니다.
부천시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분들을 대상으로
홈경기 무료 초청 행사를 진행합니다.
(대상 학교 : 아래 붙임 참조)
2013 K리그 챌린지 상주상무와의 부천홈경기가 열리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 시
해당 학교의 학생증 및 교직원증을 지참하는 분들에 한하여
1인 1매 무료 입장권을 배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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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fc1995.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2
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