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후반 완전 다른 팀
-> 전반 보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같이 간 지인들이 돈 아까우니 후반도 보고 가자고 말림.
-> 전반에 화딱지 나서 죽는 줄 알았음. 픽픽 쓰러지고, 페널티 내주고, 심판을 경기 계속 끊어 먹고...
-> 후반 시작부터 선수들이 변했음.
-> 후반전은 거의 하프코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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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상무의 샘해밍턴... 방~ 대~ 종~!!!
-> 고맙다. 상무의 샘해밍턴 "방대종"
-> 손으로 막는 거 보고, 빵빵 터졌음.
-> MOM 방해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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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무는 정말 정말 해 볼만한 팀이었음.
-> 경찰청 빼고, 상무는 만만하고...나머지들은 뭐... 그래서 어제 경기 기대도 컸음. 진짜 컸음...ㅜㅜ
-> 어제 전반 이상하게 돌아감. 상무의 저력(?)을 보여주는 줄 알았음. 역시...상무였음. ㅎㅎㅎㅎㅎ
-> 일부러 그런거임? 앞으로 그러지 말기를...(안타까워 죽는 게 아니라, 화나서 죽는 줄 알았음. )
-> 어제 전반전은 우리 경기력이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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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제 같이 사람들...후반전에 눈이 모두 하트로 변함.
-> 자진해서 다음 홈경기 오겠다고 함.
-> 이윤의에게 여성들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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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정말 재미있었어요. 부천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후반전의 경기력 아니였다면...저는 앓아누웠을거에요...(사실 지금도?너무 아깝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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