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양의 써드 골키퍼는 주전 및 차순위 골리의 부상에 의해 주전으로 출장했다고 합니다.
우리팀에도 믿고 맡길만한 대체 자원이 있는가 하는 점 입니다.?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 김덕수 선수가 출전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출전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양진웅, 박건희 두 선수 모두 잘 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2.
아마 그 골키퍼 생애 최초의 야간경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일광이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경험이라고 하더라고요.
6월 2일 19시에 시작하는 충주전과 6월 10일 안양전은 야간경기로 잡혀있으니,
준비를 철저히 해서 환경변화에 대한 실수를 줄여야 겠습니다.
ps.?
웃기긴 했는데-_-
울면서 나가더라는 댓글을 보니 살짜기 짠하네요...
위로의 댓글을 달아주더군요.....
그양반도...댓글쓰면서는 웃고있었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