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만보면 축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스포츠 전반적으로 심판 자질 논란이 나오지 않는 종목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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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빠따는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빠따 심판들도 문제 많다고 들었고, 농구는 경기를 지배하는 수준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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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성이라기에는 거창하지만 우리나라 문화와 관련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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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종목에서 심판이라는게 선수들 경기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인데 우리나라에선 선수들 위에 있다는 인식이 너무 강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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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학생들 경기하는데 심판봐주는 선생님 같은 느낌이랄까??물론 실력은 형편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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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정부 차원에서 나서 스포츠 심판 문화 개선을 위해 뭔가 해야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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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투잡뛰던 심판들이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요새는 꽤 많이 받네요.
선수나 구단 심지어 팬들도 프로에 걸맞게 노력하는데.
심판들은 어찌 90년대와 달라진게 없는지.
심판도 사람이다. 라는 말은 이제 지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