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종이한장에 덜렁 해주면 오래 가지고 계시는 분들 별로 없을겁니다.
유니폼에 받아도 몇번 빨다보면 지워지지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지금 사인지를 30-40장 정도로 책처럼 묶어서?
1000원정도에 파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뭐 구단 수익에는 도움이 안되겠지만.
표지만 매년 다르게 해서 만들어도 기념으로 간직할만 하지 않나요?
한장 한장 선수이름을 넣어서 31장 코칭스탭 포함해서 40장 정도로 해서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요.
누가 사인 전부 모으나 내기도 하구요^^
그냥 잡생각이었습니다.
선수들 사인 다 모으면 감독님 사인 선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