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아래 스폰서 중 성경대학교, 코스트코는 자치단체의 역할로 스폰서가 되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부천에서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지역에 기여가 적을 것으로 추정되는 롯데백, 현대백, 홈플러스, 이마트는 시에서 움직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천대학교도 캠퍼스 조성 등에 시의 많은 협조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 시에서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이십니다, 시와 구단이 관내 유통업체나 대학과 제휴를 추진해 보는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리됨 좋겠네요.
그리고 유치해 보이는 포스터지만 홈경기마다 저런식으로 이슈를 만들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것도 구단 마케팅측면에서 나쁘진 않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