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는데도 분함이 가시질 않네요.
경기도 지고 안양 병신들이 지랄하고...
형들에게 안양놈들은 병신이다라고 말로만 들었었는데 그걸 어제 피부로 느꼈습'니다.
8월 18일인가요 안양전? 이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겠네요.
그리고 보여줘야겠네요. '너희는 이것밖에 안된다'라는걸요.
저희 다음 안양전 아니, 경찰청전부터 보여줍시다. '이게 헤르메스다'라는걸요.
그래서 다른 팀 팬들이 절대 거들떠보거나 만만하게 여기지 못하게, 더욱 더 헤르메스 답게 만들어 나가보죠.
여태 일하고 있습니다 ㅠㅜ
지는 경기일수록 목이 터져라 선수들과 함께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 선수들에게 미안하고 원정 고생하시고 보라돌이들한테 얼책없는 수모를 당하신 헤르메스 여러분께 죄송하네요
다음 홈경기 경찰전 반드시 참석해서 미력하나마 열심히 소리지르겠습니다
부천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