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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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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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없었는데 경찰차 왔을 때?차에 타고 지구대 갔음?
그리고 나중에 온 사람들은 대화를 시도?
폭력이 없었는데??너무 착해서 양보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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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뱉고, 머리채 잡고.. 폭력은 있었음. 사실을 호도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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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팬이 안양 서포터즈 가로지르며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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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임. 안양 팬들이 홍염 까고 난리치는 와중에 부천 팬이 지나감.
지나가는 분들 차는 안양 팬을 지나가야 있음.(안양구장 동선에 문제. 연맹은 왜 징계 안 함?)
그때?조용히 찌그러져 옆으로 피해갈 수도 있었겠지.
하지만 가운데로 질러 가기로 결정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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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 것도?화나는데, 주차장으로 가는 멀쩡한 길 가로막고 있는 걸
조용히 피해가야 함? 기분 좋아서 죽겠는 사람들이 피해주면 안 됨?
그렇게 신나게 이겼으면 그냥 낄낄 웃고 피해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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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게 질러 가며 몇 마디?하면 위해를 가해도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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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계를 뒤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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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안양 팬들은 굳이 부천서포터석까지 와서 "엘렐레~" 놀리고 감.
그럼 이 사람도 잡아다 본때를 보이는 게 맞는 거?
심지어 어떤 팬은 안양 사인볼을 들고 서포터 석을 유유히 가로질러 가며
신나게 놀리고 감. 부천 서포터는 그 사람도 그냥 조용히 보냄.
이렇게 자극한 사람은 어제 부천 팬에 당한 것에 대입하면 맞아 죽었어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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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서 나와 주차장 가는 길에 뒤통수에 쏟아지는 안양 팬들의 육두문자들..
전국을 축구보러 다녔지만, 이런?경우 처음. 그것도 기분 좋게 이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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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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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부천 팬 중 술 마신 사람 있음. 마신 것과 취한 것 구분 못함?
술 마신 사람은 맞아도 싸다는 소리? 당췌 뭔소린지...
이번 건은 술 마셨다고 공격하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음주운전 사건이 아님.
혼동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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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구대에서 부천 팬들 수십분 기다리는 동안 안양관계자, 팬들 오지 않다가(임의동행으로 처음에 온 1명 제외)
나중에 옴. 같이 옴.?폭행없고 부천 팬이 도발한 명팩한 상황이면 빨리빨리 오시지 왜?늦은 밤에 기다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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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팬이 부천 선수들에게 쓰레기 통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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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것은 악의적인 왜곡. 쓰레기 통은 선수들이 오기 한참 전에 패한 상황에 화가 나서 던져짐.
선수들에게는 패한 선수들에게 과분할 정도로 박수와 위로가 나감.
그 쓰레기 통 옆을 선수들이 지날 때 사진을 찍고 교묘한 분위기로 몰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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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지극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는 분들을 위한 정황을 하나 더 이야기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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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챌린저스 리그 창단 이후는 물론 K리그에 있던 시절 후반부에도 이런 일 단 한 번도 없었고,
안양에서는 아주 자주 이런 일이 계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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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어제 일은 어떻게 된 것?
갑자기 부천이 변신을 선언하고 훌리건이 된 것?
아니면 자주 하던?애들이 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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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