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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용 님에게 달린 댓글
이글은 뭐죠? ㅡㅡ;;;
어떤 분이 간접적으로 했던거는 사실입니다만. 직접적으로는 거론이 안된걸로 알고있습니다.
ㅋㅋㅋㅋ ?직접들은것도 아니고 확실하지도 않은걸로 ㅎㅎ
그리고 황신혜라고 쓰면되지 여기서 황모배우라고 쓸 필요 있나요?
전 어젯밤부터 잠도 못자고 게다가 지방에서 올라오느냐고 너무 힘든탓에 E석에서 경기관람을 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크게 티나거나 그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포터석 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끝나고도 일부 지인들과 밥만 먹고 바로 헤어져서ㅎㅎ 뭐 어쨌건 그냥 다분히 이 글로만 이야기를 해보자면
경기 자체를 아예 그 선수와 황신혜 들먹이려는 것을 목적으로 따로 걸개까지 제작해서 가고, 경기 끝나고는 또 같은 목적으로 버스까지 가서 그 지랄 떨고 온것과 경기 중 다수안에서 간접적으로 섞여 나온 것하고의 비교가 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가서 글써라 뭐해라 이런 것보다는 아무래도 최근 그 팀의 일로 민감한 상황이고, 해서 잘 못 부풀지기라도 하면 팀 이미지상 그다지 좋을 것이 없으니 다음 부터는 이런 부분은 지양하자 정도의 표현이 더 낫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ㅎ
아무래도 경기 중에 일어나는 일을 일일히 컨트롤하기는 어렵습니다. 그것은 팬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더더욱 다양한 사람이 모이게 되겠죠. 사실 각자 응원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이를 아우르는 일은 굉장히 힘듭니다. 관람 목적이 경기내내 남들에게 피해가 될 정도로 욕을 한다거나 부적절한 행위를 했으면 모르겠는데..(이것은 서포터 차원이전에 관람 행위자체의 문제) 어차피 각자 돈내고 자기 취미생활 즐기러 온 사람들이라서 강요와 명령보다는 권유와 독려가 더 맞는 것이기도 하구요. (이것 때문에 리더급들 내에서 컨트롤이 가능한 집단이 전체 서포터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게 중요하기도 합니다. 강요와 명령이 가능한 집단을 스스로 만드는 것.) 안양건은 자기들 수준에서 혹은 구단 수준에서 콘트롤이 가능했던 것이냐 못했던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쟤네들은 경기장안에서 아무런 제지없이 걸려있었고, 경기 후에는 한 두명이 아니라 단체로 그것도 정조국과 일이있던 놈들이라면 최소한 서포터짬이 적지는 않았던 놈들이었던 것 같은데.. 가서 인간적으로 못할 짓을 했던 것은 자기들 스스로 통제가 가능한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하지 않았다였기에 더 문제가 되죠.?
황모배우(?)의 황자도 안나왔는데 너무 앞서가신듯 '_'
본인이 정확히 들은것도 아니고 건너들은 얘기를 사실인마냥 공개된 게시판에 게제하시고, 당사들을 흡패취급하면서 모욕한 부분, 글 쓴분은 사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