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나 부럽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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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2025시즌 헤르메스 리딩팀 구성 (24.12.12 update) | 헤르메스리딩팀 | 2024.12.12 | 7,977 |
| 공지 |
[헤르메스캐슬 N석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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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리딩팀 | 2024.10.03 | 8,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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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일정 나왔군요 & 우리팀 외국인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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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석 | 2025.01.10 | 3,204 |
| 12369 |
전지훈련 출발 사진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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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 2025.01.10 | 2,521 |
| 12368 | 외국인 쿼터 한자리 더 남았는데 더 채울까요? | 도로로동동동 | 2025.01.10 | 2,220 |
| 12367 |
출전제도 이게 맞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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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 2025.01.10 | 2,615 |
| 12366 |
몬타뇨면은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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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마을 | 2025.01.10 | 3,033 |
| 12365 |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 관리자 | 2025.01.09 | 2,623 |
| 12364 |
이미 다 소문 난 것 같아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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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도 | 2025.01.09 | 2,802 |
| 12363 | 현재 선수단으로 연령 평균내보니 25세네요 | 도로로동동동 | 2025.01.07 | 2,370 |
| 12362 |
2024시즌 관중수 및 객단가 (feat 강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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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 2025.01.07 | 2,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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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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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 | 2025.01.07 | 2,512 |
| 12360 |
'97 아디다스컵 안양LG전 부천 서포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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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도 | 2025.01.07 | 2,634 |
| 12359 | 박호민 인천 이적료 2억 | 바사니박사님 | 2025.01.07 | 2,822 |
| 12358 |
K리그2 지자체 지원 예산 비교 (부천시 예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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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 2025.01.07 | 2,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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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1996년도 목동에서의 첫 응원영상 (아디다스컵 목동 홈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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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도 | 2025.01.06 | 2,604 |
| 12356 | 2025 유니폼은 | 영풋볼 | 2025.01.06 | 2,932 |
| 12355 |
전지훈련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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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변치않아 | 2025.01.04 | 3,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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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민 인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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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의역5번출구 | 2025.01.04 | 2,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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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선수 프로 통산 기록 (2024시즌 종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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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 2025.01.03 | 2,672 |
| 12352 |
25시즌 선수단 정리 (루머포함) v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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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로동동동 | 2025.01.02 | 3,306 |
| 12351 |
2부 리그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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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진 | 2025.01.02 | 2,612 |
[연예]
유부녀 톱탤런트-축구스타 '나이초월 불륜'
[굿데이 2003-10-20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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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톱탤런트-축구스타 '나이초월 불륜'
유부녀 톱탤런트 F씨(41)와 축구스타 C군(21)이 나이와 제도를 초월한 사랑에 빠졌다.
이들의 만남은 지난 7월 F씨가 C군에게 "열렬한 팬으로서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측근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하면서 시작됐다. C군 역시 어린 시절 F씨가 자신의 이상형이었던 터라 크게 반기며 만남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처음 몇차례 만나 식사를 할 때만 해도 이들 옆에는 늘 매니저가 함께 자리하는 등 말 그대로 '순수한 관계'였다. C군은 F씨에게 후배 탤런트 중 좋은 사람이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으며, F씨는 C군을 집으로 초대하겠다는 이야기까지 오갔다.
그러나 만남이 계속되면서 단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술자리를 갖기도 하면서 묘한 느낌으로 발전하게 됐다. 결국 둘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고, 이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경기도 외곽지역에서 잦은 만남을 가졌다.
경기도의 모 유원지에서 이들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수차례 봤다는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은 항상 낮시간에 F씨의 고급 벤츠 승용차를 타고 나타나 피자점에 들른다"며 "이곳에서 피자를 함께 먹거나 피자를 포장해서 '어디론가' 사라진다"고 전했다.
이 목격자는 또 "F씨는 화장기없는 얼굴에 벙거지를 푹 눌러쓰고 다녀 처음에는 누군지 잘 몰랐다"며 "나중에 F씨임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또 "C군은 스포츠중계나 신문을 통해 꽤 알려진 얼굴이라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며 "두 사람이 왜 '엉뚱한' 시간과 장소에 함께 나타나 다니는지 궁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C군의 측근은 당초 두 사람이 만난다는 사실을 흥미삼아 주변에 늘어놓았지만 요즘에는 웬일인지 이 이야기만 꺼내면 촉각을 곤두세우며 말을 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