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구단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이 제기되고 있는것 같아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구단직원 입장에서는 욕설에 가까운 글이 거북스러울수도 있도 팬들의 눈높이가 너무 크게 느껴질수도 있습니. 하지만 팬들이 제기한 문제는 그리 어려운 숙제가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공지대로 일처리하고, 상품 약속한 날짜에 내놓고, 홈페이지 오타 없애고,, 이런 일은 담당자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충분히 발생하지 않을 업무라 생각합니다.
제가 구단에 묻고 싶은 점은 1년뒤 , 3년뒤, 10년뒤 구단의 모습입니다. 그저 일주일에 한번 경기 준비하여 진행하고 가끔 상품판매하고, 어쩌다가 중고등학교 찾아가고 이런 평상시 업무말고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당연하게도 이걸 구단 직원 몇몇이 할수는 없습니다.
우건 구단의 목표를 정합시다. 팬들과 함께요.
주식회사 부천FC1995와 고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뜬금없지만 하나 궁금한게 있습니다. 우리 구단 직원은 몇명인가요. 클래식팀들 중 시민구단의 사업보고서를 보니 15-20명 사이인거 같던데. 우리 구단 직원의 수와 처우수준등이 궁금하네요. 사실 자꾸 구단업무 어그지는 이유가그들도 어떻게보면 회사원인데 사람에 비해 일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싶어서요.
구단직원 입장에서는 욕설에 가까운 글이 거북스러울수도 있도 팬들의 눈높이가 너무 크게 느껴질수도 있습니. 하지만 팬들이 제기한 문제는 그리 어려운 숙제가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공지대로 일처리하고, 상품 약속한 날짜에 내놓고, 홈페이지 오타 없애고,, 이런 일은 담당자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충분히 발생하지 않을 업무라 생각합니다.
제가 구단에 묻고 싶은 점은 1년뒤 , 3년뒤, 10년뒤 구단의 모습입니다. 그저 일주일에 한번 경기 준비하여 진행하고 가끔 상품판매하고, 어쩌다가 중고등학교 찾아가고 이런 평상시 업무말고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당연하게도 이걸 구단 직원 몇몇이 할수는 없습니다.
우건 구단의 목표를 정합시다. 팬들과 함께요.
주식회사 부천FC1995와 고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뜬금없지만 하나 궁금한게 있습니다. 우리 구단 직원은 몇명인가요. 클래식팀들 중 시민구단의 사업보고서를 보니 15-20명 사이인거 같던데. 우리 구단 직원의 수와 처우수준등이 궁금하네요. 사실 자꾸 구단업무 어그지는 이유가그들도 어떻게보면 회사원인데 사람에 비해 일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