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어제 경기의 패배로 아쉬운 3연패를 기록 중이고
앞으로 3연전이 챌린지에서 쉽지 않은 팀들인 상주 광주 경찰청 이긴 하지만?
우리 이렇게 이기고 질 수 있는 프로축구팀을 응원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해합시다
물론 이겨서 더 높은 곳으로 가면 그게 제일 좋은거겠지만
날도 더워서 많이 힘든데 우리 서로에게 더 큰 힘이 되어줍시다!
선수들도 우리 모습 보면서 다시 한 번 힘을 낼 수 있도록 더 크게 외쳐줍시다!!
그리고 3연패 보다 더 큰 비보? 아니면 이제 희소식일까요?ㅋㅋ
어제였죠... 6월 30일. 청도에서 공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빨리 경기장에서 형님 누님 동생분들 그리고 제가 아직 뵙지 못한
많은 새로운 헤르메스 분들까지 보고싶습니다 !!
3연패는 이분을 위한 서막이란 말인가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