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찝찝하고 귀찮아서 구내식당에서 끼니 때우고 자리에 앉아 이리저리 웹서핑하던 중 문득 울꼬맹이의 키즈용 레플이 생각나 두사커 쇼핑을하다 헉!! 폴로티 세가지색을 다사버렸네ㅡㅡ;;; 이놈의 지름신 잊을만 하면 찾아오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