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몇 번이나 썼다 지웠습니다.?
지난 주말 이후 기분 좋은 부천 지지자... 많지 않으실겁니다.?
현실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걸어왔던 길은, 가야할 길은 항상 현실 이상입니다.?
좋은 말 같지만 언제나 어렵다는 뜻이겠죠.?
여러가지 악재가 많습니다.?
팀 에이스의 부재, 수비불안의 가중,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 바캉서 감독의 바캉스 등등.?
모르겠습니다. 지지자라면 지난 경기는 욕을 하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뛰면 챌린지 아니고 챌린저스리그 상위팀들도 잡기 힘들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습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선수단은 선수단 나름의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하나라고 믿습니다.?
상주갑시다.?
팀내 분위기나 서포터내의 분위기 날씨와 어정쩡한 시간대 등등 최악의 조건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뭉쳐봅시다. 과거 22연패도 극복한 우리 입니다 다시 레즈의 힘을 보여 줍시다 이번원정엔 내분신은 못가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