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란 구단=선수=관중(supporter)
?
?프로 첫 해 시즌초반 우리 부천은 타 축구팬들의?부러움의 대상이었고 각종 스포트라이트
?
?쏟아지는 언론보도의 주인공이였죠.
?
?시즌 중반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 구단의 부실행정과 더불어?연패수렁
?
?사람들의 식어가는 관심 우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구단의?파급력
?
?뭐 하나 제대로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
?사람의 보는 눈이 참 그런것 같습니다.
?
?팀 없었을때 생각못하고 팀이 생기니깐 리그 우승을 원하고
?
?프로 진출하니깐 이제는 1부 리그를 원하고?최고의 구단이 되기를 원하고...
?
?일정의 수당을 받고 일하는 프로에게는 초년생,초보란 타이틀이 먹히지 않습니다.
?
?그럼 팀, 구단이란 결국?사람들이?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
?사람들에 의해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더운 여름 한번쯤 올 수 있는 슬럼프라고 생각해야 되겠죠.
?
?이겨내라고 슬럼프가 있는것처럼?팀이란 구단=선수=관중(supporter)?
?
? "우리가 팀을 이끄는 주체"?누구 할 것 없이?마음 다잡고 이번 상주라는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고
?
? 시즌중반 소소하지만 부천만의 이번시즌?제2의 도약기를 맞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
?
?
?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걸 느낍니다.
더욱 힘을 모을때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