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보니 6월부터 지금까지 경기당 2골 이상을 넣은적이 없네요.죄다 1골 아니면 무득점.
초반에는 득점력이 매우 좋았으나 임창균에 대한 집중마크가 들어가면서 공격력이 상당히 저하된것 같습니다.
제가 볼땐 볼을?지켜줄수 있는 공격수가?절실히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멀리봐선?98월드컵때 수케르나 성남일화 시절의 김도훈이나 부천SK 시절 비탈리 같이 일단?공격시 패스가 연결되면 어떻게든 공을 지켜주고 주위 동료들에게 연결 할 수 잇는 공격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의 공민현,노대호,최낙민도 좋은 선수지만?공을 지켜주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고는 할 수 없고..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공격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공격시 계속 공을 뺏기고, 이러다보니 점유율에서 밀리고 결국 경기를 지게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