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기성용편을 보다가 한혜진을?야,너,혜진아...등으로 호칭하는걸 보면서
저 선수 참 무식하다는걸 알았다. 자신이 무식하다는걸 안다면 그런 언행을 말려줄 사람을 옆에 두어야 한다.
무식한것도 죄지만 공적인 자리에서 자신의 무식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그건 중범죄다.
시청자 전체를 불편하게 하기 때문이다.
큰 죄지만 용서할수 있는 죄가 있고, 작은 죄라도 용서할수 없는 죄가 있다.
무식은 전자이고 무식의 방송은 후자이다.
대표팀의 파벌행위도 마찬가지다. 그의 죄는 파벌이며 거짓말은 범죄의 증거다.
이또한 무식하기 때문이다. 이러면 용서받을수 없다는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런데 용서한다고? 이러면 어느 감독이 온들 팀을 장악할 있겠는가? 이건 정말 최악이다.
해외파 눈치보다가 국내파 반발하고 k리그 감독들을 적으로 돌리게 된다.
읍참마속, 일벌백계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 아닌가? 한명 살릴려다가 팀이 무너진다.
일부 축구팬들과 선수들 사이에 리더론을 들먹이며 동정론을 펴고 있지만 판단착오다.
감독과 의견대립을 하고 싸웠다면 용서할수 있는 일이지만 팀을 깨는 파벌은 반역행위다. 역적이다. 중범죄다.
게다가 설교운운하며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 교묘한 말장난을 해명이랍시고 하고 있다.
국민을 대상으로 거짓말을 하는건 현행범이고 중범죄다.
주어가 자신이 아니라 목사님이라니...국민을 바보로 만드는건 결코 용서할수 없는 죄다.
이건 정말 아니라는 교훈을 남겨야 한다.
본인도 권위적이며 구시대적이지 않은 새로운 리더, 창조적인 감독을 원하지만
그러한 시스템은 파벌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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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존재가 기적인 팀이다.
이러한 팀을 해하는 모든 행위는 결코 용서할수없다.
그걸일도 없겠지만 혹시나하는 노파심에 경계의 글을 남깁니다.
어려운 시기 오랜만의 홈경기에는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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